아빠와 함께하는 특별한 하루, ‘아빠힐링캠프’ 참가자 모집
광주여성가족재단, 오는 1~22일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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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스스로의 성격과 기질을 이해할 때 비로소 아이에게 맞는 건강한 양육이 가능하다. 이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광주여성가족재단은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 광주디자인진흥원에서 ‘제4회 아빠힐링캠프’를 연다. 이번 행사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지역 사회에 ‘함께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준비됐다.
참가 대상은 광주에 거주하는 양육 가정 40팀이며, 신청은 1일부터 22일까지 광주아이키움 플랫폼을 통해 선착순 모집한다.
아빠힐링캠프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부모 스스로의 성격적·기질적 특성이 자녀 양육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살펴보도록 설계됐다. 참가자는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부모양육기질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결과를 기반으로 개별 양육 상담을 진행한다. 나를 알고 아이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부모는 더 적절한 양육 태도를 형성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이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과 축하공연,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만들기 체험 등이 준비된다. 특히 ‘아빠랑 마음여행’ 프로그램에서는 온 가족이 참여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아빠의 돌봄을 중심으로 한 특별한 하루를 경험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개별 가족 맞춤형 양육 코칭도 제공돼 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광주여성가족재단 김경례 대표이사는 “이번 캠프가 아빠와 가족 모두에게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빠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돌봄 문화를 확산하고 아빠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혜원 기자 hey1@kwangju.co.kr
광주여성가족재단은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 광주디자인진흥원에서 ‘제4회 아빠힐링캠프’를 연다. 이번 행사는 아빠의 육아 참여를 활성화하고 지역 사회에 ‘함께 돌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준비됐다.
아빠힐링캠프는 단순한 놀이를 넘어 부모 스스로의 성격적·기질적 특성이 자녀 양육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살펴보도록 설계됐다. 참가자는 사전 온라인 신청을 통해 ‘부모양육기질검사’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결과를 기반으로 개별 양육 상담을 진행한다. 나를 알고 아이를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부모는 더 적절한 양육 태도를 형성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아이와 함께하는 레크리에이션과 축하공연,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만들기 체험 등이 준비된다. 특히 ‘아빠랑 마음여행’ 프로그램에서는 온 가족이 참여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아빠의 돌봄을 중심으로 한 특별한 하루를 경험할 수 있다. 행사 당일에는 개별 가족 맞춤형 양육 코칭도 제공돼 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장혜원 기자 hey1@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