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기 좋고 매력 있는 우리 동네 만들기’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 ‘제1회 광산마을학당 ’개최
![]() |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센터장 이민철)는 “지난 23일 광산구청 7층 윤상원 홀에서 ‘제1회 광산마을학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
광산마을학당은 ‘살기 좋고 매력 있는 우리 동네 만들기’를 주제로 지역 고유자원과 특색을 활용해 ‘주민에게는 살만한 지역, 외지에서는 가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로컬브랜딩에 대해 공익마케팅스쿨 오승훈대표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로컬브랜딩은 지역구성원이 중심이 돼 지역 내에 숨어 있는 매력적인 자원을 발굴하고 지역의 강점과 특성을 강화해 지역 고유의 이미지를 만들어가는 전략이다.
이날 강연은 일본 도쿄 도시마구 등 마을 만들기 사례와 국내 로컬브랜딩 사례를 통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지속 가능하고 매력적인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
특히 올해 광산구 21개동이 동 미래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만큼 주민과 행정의 많은 관심속에서 2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광산마을학당’은 마을공동체 활성화와 지속 가능한 마을 조성을 위해 마을의 다양한 이슈를 학습하고 토론하는 배움의 장으로 마을공동체활동을 지원하고 있는 광산구도시재생공동체센터, 광산구자원봉사센터, 투게더광산나눔문화재단, 광산마을지원네트워크가 공동 주관하며, 매월 1회 정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최승렬 기자 srchoi@kwangju.co.kr
광산마을학당은 ‘살기 좋고 매력 있는 우리 동네 만들기’를 주제로 지역 고유자원과 특색을 활용해 ‘주민에게는 살만한 지역, 외지에서는 가고 싶은 지역’을 만드는 로컬브랜딩에 대해 공익마케팅스쿨 오승훈대표의 초청 강연으로 진행됐다.
이날 강연은 일본 도쿄 도시마구 등 마을 만들기 사례와 국내 로컬브랜딩 사례를 통해, 지역의 특색을 살린 지속 가능하고 매력적인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
특히 올해 광산구 21개동이 동 미래 발전 계획을 수립하는 만큼 주민과 행정의 많은 관심속에서 200여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최승렬 기자 srchoi@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