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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13일 ‘빛가람혁신도시’ 상생 장터
5일 빛가람호수공원 ‘드라이브 스루’
13일 광주 한새봉생태공원 직거래장터
2021년 11월 03일(수) 17:15
<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 제공>
나주 빛가람혁신도시와 인근 도시 상생발전을 위한 ‘청년농부 장터’가 오는 5일과 13일 각각 나주와 광주에서 열린다.

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은 광주·전남 청년농부들이 생산한 30여 종 농산가공품에 대한 직거래 장터를 이 기간 동안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혁신도시와 상생발전을 위해 광주·전남이 함께 주관해 마련했다.

5일 첫 행사는 혁신도시 빛가람호수공원에서 비대면 판매형태로 열린다. 4일까지 온라인 구매 접수(naver.me/FhAjuoUi)하면 당일 차에서 내리지 않고 농산물을 가져갈 수 있다.

13일 장터는 광주시 북구 한새봉농업생태공원에서 펼쳐진다. 이날 참가 농부들이 직접 물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김용덕 전남도 혁신도시지원단장은 “광주·전남지역 청년농부들이 함께 참여해 만든 이번 행사가 청년농부는 물론 이전 공공기관, 지역주민이 상생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