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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마법의 샘’을 찾아서
ACC 창제작 어린이 콘텐츠
23~25일, 어린이극장 무대
2020년 10월 22일(목) 18:40
지난해 10월 쇼케이스 이후 완성도를 높인 어린이공연 ‘마법의 샘’<사진>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타지키스탄 전설을 바탕으로 신비의 마법의 샘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서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융복합 공연이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전당장 직무대리 박태영)과 아시아문화원(ACI·원장 이기표)은 ACC 창제작 어린이 콘텐츠 ‘마법의 샘’을 23일부터 25일까지 어린이극장 무대에 올린다.

음악과 그림자극, 모래예술(샌드아트)을 결합한 공연으로 어린이에게 아시아적 상상력을 심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관객 없이 진행하는 23일 공연은 온라인으로 생중계 되며 ACC 유튜브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감상할 수 있다. 24일과 25일 공연은 어린이극장에서 관람이 가능하다.

ACC는 ‘거리두기 객석제’를 운영하며 관객은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ACC 누리집 참조.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