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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남악신도심 주민 도시농업교육
2017년 04월 24일(월) 00:00
무안군은 “남악신도심 거주 주민을 대상으로 도시농업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남악신도심 상록아파트를 비롯한 제일풍경채, 근화베아체 등 5개 아파트 단지 주민 3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9일부터 오는 6월 9일까지 10회에 걸쳐 실시된다.

내실있는 교육을 위해 무안군은 올해 초 도시농업교육 설명회를 갖고 사전 수요조사를 실시했으며, 주민의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교육 계획에 반영했다.

무안군 관계자는 “일상에 지친 아파트 주민에게 활력을 제공하고 실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알차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무안=임동현기자 id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