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지면] 전남 국립의대 설립 확정…2030년 개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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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는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를 위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전국 의대 정원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2030년 이후 전남 국립의대 정원이 반영된다. 설립지는 미정이나 목포대·순천대 통합 추진에 따라 두 지역 중 한 곳에 들어설 가능성이 크다.
http://www.kwangju.co.kr/article.php?aid=1770721800795554277
/글·그래픽=이도경 기자 ldk6246@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