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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 품격·실속 가득한 설 선물세트 판매
15년 숙성 매취순·순금 매취순 등
2022년 01월 26일(수) 18:55
보해양조(대표 임지선)는 설 명절 선물세트 판매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우선 보해양조는 가장 자신 있게 선보이는 선물세트로 ‘15년 숙성 매취순’을 꼽았다.

지난 40년 간 매실주를 만들어온 보해양조가 가진 노하우를 발휘한 제품으로, 진한 향과 깊은 맛이 일품이라는 게 보해 측의 설명이다. 해남 청정지역에서 자란 최상급 청매실을 골라 15년간 숙성해 만든 15년 숙성 매취순은 명절 선물세트 베스트셀러로 자리를 굳혔다.

이밖에 조금 더 특별한 선물을 찾는 고객에게는 ‘매취순 12년 3ℓ’ 제품을 추천했다. 투명한 3ℓ 용량의 유리병에 담긴 매실주는 맛이 깊을 뿐더러, 타주류 제품에 비해 크기가 압도적으로 커 명절선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보다 이색적인 선물세트를 찾는 고객에게는 ‘순금 매취순 선물세트’를 추천했다. 황금 빛깔 매실주에 식용 금가루를 더한 순금 매취순 제품이다.

제품 구입 문의는 보해양조 고객상담실 전화로 하면 된다. 또 주류 구입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데일리샷’을 통해 직접 구매하거나 픽업하는 것도 가능하다.

보해양조 관계자는 “보해양조가 정성껏 준비한 명절 선물세트에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