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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생 간식·도시락…17일까지 다양한 판촉전
2021년 11월 10일(수) 16:05
롯데마트 광주월드컵점 직원이 수능을 앞두고 다양한 보온 도시락 용기를 선보이고 있다.<롯데쇼핑 제공>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18일)을 일주일 앞두고 유통가도 수험생 가정을 위한 판촉전을 마련했다.

롯데마트 광주월드컵점은 수능날을 앞두고 보온성을 갖춘 다양한 도시락 용기를 선보이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보온 도시락과 보온병, 도시락 가방 등 여러 크기와 종류별로 갖췄다.

홈플러스는 오는 17일까지 자체적으로 내놓은 찹쌀떡, 초콜릿 등 간식을 판매한다. 보온병과 보온도시락 100여 종을 최대 40% 할인 판매하며, 핫팩과 담요 8종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선물 포장지와 종이가방 90여 종은 2개 이상 살 때 20% 할인해준다. 11일까지 행사상품을 2만5000원 이상 구매하면 5000원 상당 상품권을 준다.

죽 전문점 본죽은 17일까지 ‘죽 도시락’을 사전 예약받는다.<본아이에프 제공>
죽 전문점 본죽은 17일까지 ‘죽 도시락’을 사전 예약받는다. 도시락을 주문하면 수능 당일 원하는 시간대에 바로 포장해 갈 수 있다. 고객이 개인 보온 도시락을 가져가면 된다. 지난해 수능 전날 본죽의 죽 판매량은 하루 새 52% 증가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