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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착한가격업소 16곳 지정 100만원씩 지원
2020년 08월 11일(화) 18:45
곡성군은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로 지역 물가안정에 이바지하는 착한가격업소 16곳을 지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지정된 착한가격업소는 곡성읍의 강산애, 청계동, 풍미, 뜨란채밥상, 청이돈까스랑도시락, 순자강민물매운탕, 곡성게스트하우스, 미카129, 우리회관 등이다. 또 청국장과흑두부, 통큰통갈비(이상 옥과면), 우거지품은순대국 우품포차, 목사골소주방, 석곡돼지한마리(이상 석곡면), 곡성강빛마을펜션(죽곡면), 별천지가든(오곡면) 등도 지정됐다.

기존 업소 중 재지정된 곳이 3개 업소, 새로 지정된 곳이 13개 업소이며, 한식 음식점이 13곳, 숙박업소 2곳, 커피숍 1곳이다.

선정된 업소는 물품과 장비 구입비용 100만원을 지원받는다.

곡성군은 이들 업소들의 가격, 위생 및 청결, 품질서비스, 공공성 등을 지속해서 관리한다. 점검 결과 기준에 미달하는 업소는 착한업소 지정을 취소한다.

/곡성=김계중 기자 kj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