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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 사당 앞서 “NO 아베”
2019년 08월 14일(수) 04:50
광주 남구 대촌주민자치위원회 등 대촌지역 28개 자생단체와 주민 200여명이 13일 오후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이끈 고경명 장군을 모신 포충사 앞에서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해 ‘일본 제품 안쓰고 안사기’선언을 하고 있다. /나명주 기자 mjna@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