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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민여성 친정부모 ‘웰컴 투 보성’ 진행
보성다문화센터 20명 대상
2018년 08월 28일(화) 00:00
보성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미선)는 최근 한국을 방문한 결혼 이민 여성 부모님 20명을 대상으로 ‘웰컴 투 보성’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사진>







웰컴 투 보성은 결혼 이민 여성의 부모에게 자녀가 살고 있는 지역을 소개하고 지역 문화를 체험하며 서로를 이해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벌교 태백산맥문학관에서 한국의 역사를 이해하고 보성 특산품인 녹차를 이용한 김치 담그기에 도전하며 지역 문화를 체험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구성됐다.

보성군 관계자는 “한국에 방문하는 결혼 이민 여성 부모님의 수가 증가함에 따라 지역 문화를 알리는 좋은 프로그램들을 발굴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보성=김용백 기자 kyb@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