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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스탬프 투어 앱 서비스 오픈 관광지 50곳 안내
2017년 07월 12일(수) 00:00
보성군이 모바일 ‘보성스탬프 투어’ 앱서비스를 내놓았다.

종이에 스탬프를 찍는 대신, 스마트폰에 옮긴 것으로,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보성지역 유명 관광지인 한국차박물관, 태백산맥문학관, 득량만 바다낚시공원, 보성비봉공룡공원, 제암산자연휴양림, 율포관광단지, 득량 추억의 거리, 봇재, 홍암나철 기념관 등 50곳을 선정했다.

관광객이 투어장소를 방문하면 자신의 스마트폰에 방문 인증 스탬프가 자동으로 나타나고 해당 장소에 대한 안내를 들을 수 있다.

보성군은 내년 1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보성스탬프 투어 관광객 18명을 추첨, 보유 스탬프 상당의 농·특산품을 제공키로 했다.

보성군 관계자는 “지역 숙박업소나 음식점 정보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서비스에 추가하도록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보성=김용백기자 ky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