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말말말] “환경 보호 공감대는 커졌지만, 현장에서 보면 큰 변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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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국장은 기후위기가 현실화하고 있는데도 법·제도는 그에 못 미치고 있는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이같은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실질적인 제도와 운영 구조를 바꾸며 변화를 이끌고, 기후재난을 예방하는 체계가 작동하도록 만들고 싶다”고 강조했다.
http://kwangju.co.kr/article.php?aid=1767784800794186006
/글·그래픽=노민지 인턴 nmj0125pa@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