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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병원,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인증
2023년 11월 30일(목) 10:15
조선대병원(병원장 김경종)이 최근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으로부터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인증은 의료기술, 장비, 서비스 등의 인프라를 갖춰야 하는 만큼 국제적 수준의 의료체계를 입증하는 지표이다.

조선대병원은 외국인 환자 유치의료기관 인증을 통해 아시아, 유럽, 중동 등 국가의 외국인 환자들에게 더욱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김경종 병원장은 “이번 인증을 통해 다시 한 번 조선대병원의 우수한 의료서비스와 실력이 검증됐다”며 “앞으로도 조선대병원을 방문하는 외국인환자들이 만족하며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인증 유효기간은 2023년 11월 7일부터 4년간이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