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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오토랜드 광주, 추석맞이 情 나누기 후원
2022년 09월 12일(월) 18:05
광주시 남구청에서 진행된 정(情 )나누기 후원 행사에서 박래석(왼쪽 첫번째) 공장장이 김병내(가운데) 남구청장과 강명관 사무처장에게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기아 제공>
기아 오토랜드 광주(공장장 박래석)는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독거노인과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한 후원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 당일 광주시 남구청에서 진행된 후원행사에는 김병내 남구청장과 강명관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 사무처장, 박래석 기아 오토랜드 광주 공장장이 참석했다.

이날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지역사회 독거노인 가정에 전달할 ‘정(情 )나누기 꾸러미’ 제작을 위한 후원금 1000만원을 후원했다. ‘정 나누기 꾸러미’는 상차림 세트, 쌀, 한과, 김치로 구성됐으며, 남구와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사회 독거노인가정 100세대에 전달됐다.

기아 관계자는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께 따뜻한 온정을 전달하고자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 오토랜드 광주는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과 명절의 정을 나누기 위해 광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9년째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정 나누기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