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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어르신 낙상 예방 운동교실 호응
2021년 12월 15일(수) 18:40
무안군이 노화에 따른 운동신경 감소와 근력 약화 등 낙상의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는 어르신 낙상예방 운동교실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낙상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갑자기 넘어져 뼈와 근육 등 근골격계에 상처를 입는 사고이다.

총 6회에 걸친 낙상예방 운동교실은 17일까지 65세 이상 어르신 15명을 대상으로 운영 중이며 강좌는 겨울철 낙상의 위험성과 예방 필요성 교육, 근력 강화운동, 요가, 심신 단련 기공체조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낙상예방 운동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은 규칙적인 운동습관을 형성하고 근력 강화, 평형감각 향상 등 생활하는데 꼭 필요한 운동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산 무안군수는 “어르신들의 건강관리를 위해 지속적으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들의 건강 향상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발굴하는 등 건강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무안=임동현 기자 idh@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