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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에서 신명나는 ‘우리 가락 한마당’ 즐겨요
2021년 09월 09일(목) 15:15
매주 토요일, 진도에서는 신명나는 우리 가락 한마당이 펼쳐진다.

진도군에서 연중 진행하는 상설공연 ‘진도토요민속여행’이 오는 11일에도 오프라인으로 진행된다.

진도군이 주최하고 진도군립민속예술단이 주관하는 진도토요민속여행은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하는 연중 행사다.

행사는 진도읍에 있는 진도향토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관람 시간은 오후 2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약 1시간 30분 가량이다.

11일에는 ‘소포 베틀노래’, 산조병주 (아쟁, 거문고, 대금), 남도민요 ‘화초사거리’, ‘고&슬’, ‘북녘의 소리’, ‘굼배타령’, ‘삼동주타령’, ‘술비타령’ 등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선착순 180명 접수를 받는다.

한편 우리나라 지자체에서 진행하고 있는 모든 축제의 상세한 내용과 비대면 유튜브 영상은 카카오톡에 있는 ‘카카오뷰’ 또는 ‘채널’에 들어가서 ‘팔도축제’를 검색하면 쉽게 확인, 시청할 수 있다. 모두투어 홈페이지의 대한민국은 언제나 축제중! 에서도 확인가능하다.

/유연재 기자 yjyou@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