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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김용선 농어촌공사 구례지사장
“농지은행 통해 농민 지원사업 앞장”
2021년 01월 06일(수) 00:00
“전 직원이 하나 되어 창의적인 생각과 청렴 마인드를 가지고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 구례지사장에 지난 1일 부임한 김용선(56) 지사장은 “상생과 소통을 바탕으로 자율적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농업시설의 효율적 관리와 운영으로 적기 영농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농지은행을 통한 농민 지원사업에 앞장 서겠다”고 지사 운영방향을 밝혔다.

김 신임 지사장은 해남 출생으로 목포홍일고, 조선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농어촌공사에 입사해 본사 총무부장·재무부장과 함평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본사 주요 보직과 일선 지사 업무까지 밝은 정통 농어촌공사맨이다.

/구례=이진택 기자 lit@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