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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림파인텍, 곡성군에 마스크 2만매 기탁
2020년 11월 25일(수) 17:55
군산 소재 ㈜풍림파인텍이 곡성군에 마스크 2만매를 기탁했다.

이 회사 조희민 대표이사는 곡성 출신의 기업인이다. 곡성군은 이 마스크를 지역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할 계획이다.

조 대표이사는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돼 매우 어려운 시기”라며 “조금이나마 고향에 도움을 줄 수 있어 큰 기쁨”이라고 말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곡성군민을 위해 마스크를 기부해 준 풍림파인텍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를 함께 극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예방 및 방역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곡성=김계중 기자 kj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