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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신혼부부 맞춤 ‘상무 모아미래도 레이크’ 분양
한국자산신탁, 원룸·투룸 등 29층 600여실
2020년 11월 06일(금) 09:00
한국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모아종합건설㈜과 남광건설㈜이 공동시공예정인 ‘상무 모아미래도 레이크’가 이달 분양에 나선다.

‘상무 모아미래도 레이크’는 광주시 서구 쌍촌동 971-12번지 일대에 지하 4층~지상 25층 규모로 들어선다. 총 696실의 원룸과 투룸을 비롯해 다락형과 근린생활시설 29실로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광주도시철도 1호선 운천역과 인접한 역세권으로, 상무지구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인근 롯데마트와 CGV, 메가박스, 5·18기념공원, 운천호수공원, 광주시청을 비롯해 병원들도 밀집해 있어 쇼핑과 문화, 여가, 자연, 의료서비스 등 생활인프라가 구축돼 있다.

또 광주도시철도 2호선 시청역이 개통되면 상무역과 시청역 프리미엄으로 가치 상승과 지하철 개통에 따른 유동인구 증가, 상권활성화 등 미래가치도 높을 것이라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여기에 상무 모아미래도 레이크는 1인 가구에 맞는 원룸형부터 신혼부부까지 생활이 가능한 투룸형, 다락형(일부호실) 등 다양한 소비층에 맞게 설계돼 선택의 폭이 넓다.

분양대행사 관계자는 “아파트에서 누릴 수 있는 수세권, 역세권, 공세권 등 프리미엄을 모두 갖췄고, 상무지구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이라며 “운천호수공원이 인접해 탁월한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고 말했다. 이어 “입주자와 투자자 모두 만족할 만한 입지환경으로 최근 불고 있는 투자 대안 상품으로 적합할 것으로 보인다”고 했다.

한편 상무 모아미래도 레이크는 이달 중 운천저수지 인근 광주시 서구 치평동 241-16에 견본주택을 열 예정이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