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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창립 41주년, 코로나19 집콕 맞춤형 홈퍼니싱 페어
광주점·수완점 11월 4일까지 국내외 유명식기·가전 할인
내일부터 롯데백화점 광주점 레트로 한정판 상품 선보여
2020년 10월 22일(목) 00:00
오는 22~27일 ‘홈퍼니싱 페어’가 열리는 롯데백화점 광주점 9층 가구 매장. <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롯데백화점 창립 41주년을 맞아 롯데백화점 광주점과 롯데아울렛 수완점 등이 다음 달 4일까지 다양한 할인전과 기획 상품을 선보인다.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은 백화점 41주년을 기념해 광주점과 전주점, 대전점,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오는 11월4일까지 가구 할인전 ‘홈퍼니싱 페어’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기간은 롯데백화점 광주점(22~27일),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29일~11월4일), 전주점(23~27일), 대전점(23~29일) 등 각각 다르다.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은 리빙(생활) 관련 상품군의 매출이 올해 들어 코로나 영향에도 10% 이상 증가함에 따라 이번 기획전을 마련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는 행사 기간 동안 9층 행사장 등에서 디자인벤처스, 인아트, 엘지전자 등이 참여한 생활 필수 가전과 가구 인기 상품을 내놓는다.

실제 집 공간을 구성한 전시장을 마련해 고객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이 기간 동안 ▲데코하우스 인테리어 장식소품 및 엔틱가구 제안전 ▲비엔토 라탄 제품 특집전 ▲테이블 웨어 인기 아이템 제안전 등도 함께 열린다.

‘스마트쿡’ ‘홈파티’ ‘홈카페’ ‘꿀잠’ ‘집콕’ 등을 주제로 삼아 국내외 유명 식기와 가전제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오는 29일부터 11월4일까지 1층 특설매장에서 ‘프리미엄 주방 및 식기 라이프 스타일 제안전’, ‘테이블 웨어와 침구 초특가전’, ‘리빙 이슈 아이템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

정윤성 롯데백화점 호남충청지역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로운 트렌드와 즐거움을 경험 할 수 있는 행사와 매장을 우리 지역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창립 41주년 기념 한정판 복고풍 문구·호텔 목욕 용품 세트.
오는 23일부터는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창립 41주년 기념해 나온 복고풍(레트로) 한정판 상품을 만날 수 있다.

종류는 총 4종으로 유쾌함과 즐거움을 주는 복고 문구 세트 2종과 하루의 피로를 풀어주는 호텔 목욕 용품 2종으로 기획됐다.

복고 문구 세트 상품은 롯데제과와의 협업을 통해 쥬시후레쉬, 스피아민트, 후레쉬민트 등 롯데껌 3종의 옛 디자인을 활용해 ‘볼펜 5종+틴케이스’ 세트와 ‘노트 플래너’ 세트로 구성됐다.

호텔 목욕 용품은 실제 5성급 호텔에 납품되는 품질에 ‘현대판 앤디워홀’ 이라 불리는 팝 아티스트 도널드 로버트슨의 아트 워크 자수가 들어간 페이스 타올세트 와 목욕 가운 세트로 준비됐다.

선착순으로 진행되는 행사로 구매 금액에 따라 세트를 증정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