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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최오남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장] “화합·배려…신뢰받는 공기업으로”
2020년 01월 14일(화) 00:00
“글로벌 기업으로 힘차게 도약하겠습니다.”

최근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 단장으로 취임한 최오남(56)단장은 “농어민과 함께, 농어촌을 위한, 농어촌에 희망을 주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일등 공기업으로 힘찬 도약을 하는데 적극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단장은 이어 “조직 구성원과의 신뢰 구축, 화합과 배려, 신뢰와 협업을 통한 공정한 직무수행, 찾아가는 고객서비스, 안전·품질·공정관리에 만전, 영산강 3·4지구 대단위농업 종합개발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안 출신인 최 단장은 1989년에 입사해 전남지역본부 해남·완도지사장, 무안·신안지사장, 본사 수자원기획처장, 전남지역본부 영암지사장 등을 역임했다.

/목포=박영길 기자 kyl@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