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해양에너지, 서부발전·광주MBC와 신재생에너지 협력
2019년 11월 08일(금) 04:50
㈜해양에너지(대표 김형순)는 지난 6일 해양에너지 대회의실에서 한국서부발전(김병숙 사장), 광주MBC(송일준 사장)와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각각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광주·전남지역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사업을 공동 개발하고 수소생산 및 수소충전인프라 구축 등 정부의 에너지 정책과 친환경 에너지 보급 확산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밝혔다.

3개 기관은 한국서부발전소㈜가 타당성 검토, REC(신재생에너지공급인증서) 확보, EPC(설계, 조달, 시공) 수행 등 사업개발 주관, ㈜해양에너지는 사업부지 발굴 및 확보 지원과 도시가스 공급, 광주MBC는 지자체 협력 및 주민 수용성 확보 지원 등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해양에너지 김형순 대표는 “해양에너지는 앞으로 도시가스사업을 기반으로 수소, 연료전지 발전사업, 태양광 발전사업 및 분산형 전원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친환경 종합에너지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최재호 기자 lion@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