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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광주점 18일까지 영동 복숭아·포도주 특산품전
2019년 08월 16일(금) 04:50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18일까지 충북 영동군 복숭아와 ‘샤토미소 와인’ 등을 선보이는 ‘영동 특산품전’을 진행한다.<롯데백화점 제공>
복숭아·포도주 등 충북 영동군의 대표 농식품을 롯데백화점 광주점에서 만난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박상영 광주점장과 김창호 영동군 부군수는 전날 업무협약을 맺고 오는 18일까지 닷새 동안 ‘영동 특산품 산지 직송 특별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영동군 특산품 복숭아와 4년 연속 대한민국 주류대상으로 선정된 ‘샤토미소 와인’을 비롯해 사과, 포도와인, 과일식초 등 총 50여 종을 선보인다. 이들 상품가격은 시중가 대비 30~50% 저렴하다.

광주점은 특별전을 열며 복숭아, 와인, 주스 시음행사를 진행하고, 즉석 문제를 푼 고객에게 복숭아를 무료로 증정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