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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치밀한 업무 처리 주민안전 책임질 것”
정재윤 영광경찰서장
2019년 01월 18일(금) 00:00
“업무를 처리함에 있어서 공정하고 치밀하게 임하는 마음가짐으로 주민의 안전을 책임지겠습니다.”

제 81대 영광경찰서장으로 취임한 정재윤(56) 서장은 “동료 간 존중하는 마음가짐으로 우리 모두가 자존감을 가지고 만족해하는 직장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진도 출신인 정 서장은 목포대학교를 졸업하고, 1990년 간부후보생 38기로 경찰에 입문했으며 장성경찰서장과 광주경찰청 경비교통과장 등을 역임했다.

/영광=이종윤 기자 jy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