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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감자 수확 농가 일손돕기
2016년 05월 31일(화) 00:00
보성군과 군의회, NH농협은행 보성군지부 직원들이 최근 감자 주산지인 회천면 일원 감자밭에서 감자수확을 돕고 있다. 〈보성군 제공〉
이용부 보성군수와 군의회 의원, 실·과·소장 및 직원, NH농협은행 보성군지부장 등 100여명은 최근 감자 주산지인 회천면 일원 감자밭(5000㎡)에서 비닐제거와 감자줍기, 운반 등 감자 수확작업을 도왔다.

보성군은 매년 공무원들이 직접 작업도구와 식사를 준비하는 등 농가에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영농철마다 일손돕기를 추진해오고 있다.

또 군청 및 읍면사무소와 지역농협에 일손돕기 알선창구를 설치하고 지원을 희망하는 단체와 일손을 필요로 하는 농가를 연계해 영농철 일손돕기를 주선하고 있다.

/보성=김용백기자 ky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