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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公 보성지사 “올해 농사 풍년되길” 해평저수지 통수식
2016년 05월 18일(수) 00:00
김영옥(왼쪽) 한국농어촌공사 보성지사장이 최근 득량면 해평저수지에서 열린 2016년 풍년농사 기원 통수식에서 농업인 서비스 향상에 기여한 농업인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보성지사는 “최근 득량면 해평저수지에서 올해 농사의 시작을 알리는 2016년 풍년농사 기원 통수식을 갖고 공사관할 면적인 4411ha의 농경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영농급수 체제에 돌입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역 농업인을 대표하는 운영대의원 및 공사직원 등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풍년농사 기원 통수식에서는 공사 물관리 부분에서 농업인 서비스 향상에 이바지한 농업인에게 감사패 수여하고, 2016년 영농급수계획보고, 통수를 위한 수문 개문식 등이 진행됐다.

김영옥 지사장은 “차질없는 농업용수 공급으로 농업인이 안정적인 풍년농사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농업인에게 소득과 희망을 주는 공기업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벌교=김윤성기자 kim0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