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SUV가 중앙선 넘어 시내버스와 SUV 잇따라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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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에서 도로를 주행 중이던 SUV가 중앙선을 넘어 시내버스, SUV 등을 잇따라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4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0분께 광주시 북구 용전동의 편도 4차로에서 1차로를 달리던 A(62)씨의 SUV(스포티지)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시내버스를 충격했다.
A씨 차량은 사고 충격으로 뒤로 튕겨나가, 신호대기 중이던 SUV(렉스톤) 차량을 뒷범퍼로 충격했다.
A씨는 의식을 잃고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A씨 차량 동승자와 시내버스 운전자, 승객 3명 등 5명은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A씨가 운전 중 의식이 희미해진 채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4일 광주북부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0분께 광주시 북구 용전동의 편도 4차로에서 1차로를 달리던 A(62)씨의 SUV(스포티지)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시내버스를 충격했다.
A씨 차량은 사고 충격으로 뒤로 튕겨나가, 신호대기 중이던 SUV(렉스톤) 차량을 뒷범퍼로 충격했다.
경찰은 평소 지병을 앓고 있던 A씨가 운전 중 의식이 희미해진 채 중앙선을 넘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양재희 기자 heestory@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