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 트럭 ‘다섬이’ 시동
D-200 앞두고 이동형 홍보 박차
부산·고양·순천 등 행사장 순회
부산·고양·순천 등 행사장 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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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전국에 알릴 홍보 트럭<사진>이 시동을 걸었다.
3일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섬박람회 홍보관 ‘다섬이 트럭’이 섬박람회 개최 D-200일(17일)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행사장을 찾아간다.
‘다섬이 트럭’은 세계 최초로 열리는 섬을 주제로 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의미와 비전을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동형 홍보 플랫폼이다.
D-200일 여수를 시작으로 부산국제보트쇼(3월), 고양국제꽃박람회(4월), 순천만갈대축제(10월) 등 전국 주요 행사장을 찾아 다니며 박람회를 홍보하게 된다.
차량은 여수세계섬박람회 마스코트와 로고로 외부를 꾸미고 섬박람회 홍보영상을 송출할 수 있도록 내부 시스템을 운영한다.
박람회조직위 관계자는 “다섬이 트럭으로 홍보 현장을 찾아다니며 상황에 따라 리플릿을 배포하거나 이벤트 등을 운영하면서 섬박람회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을 높이는 데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을 기자 dok2000@kwangju.co.kr
3일 여수세계박람회조직위원회에 따르면 섬박람회 홍보관 ‘다섬이 트럭’이 섬박람회 개최 D-200일(17일)을 시작으로 전국 주요 행사장을 찾아간다.
‘다섬이 트럭’은 세계 최초로 열리는 섬을 주제로 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의 의미와 비전을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동형 홍보 플랫폼이다.
차량은 여수세계섬박람회 마스코트와 로고로 외부를 꾸미고 섬박람회 홍보영상을 송출할 수 있도록 내부 시스템을 운영한다.
박람회조직위 관계자는 “다섬이 트럭으로 홍보 현장을 찾아다니며 상황에 따라 리플릿을 배포하거나 이벤트 등을 운영하면서 섬박람회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을 높이는 데 힘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