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 해룡면 주택서 난방매트 화재…60대 여성 숨져
![]() 지난 2일 오후 5시40분께 순천시 해룡면 신성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숨졌다. <전남소방본부 제공> |
순천 해룡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60대 여성이 숨졌다.
3일 순천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5시40분께 순천시 해룡면 신성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자인 60대 여성 A씨가 유독 가스를 들이마셔 숨졌다.
또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1555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거실 소파 위 난방 매트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한 것으로 추정됐다.
소방당국은 당시 창문 등이 모두 닫혀 있어 산소 공급이 제한되면서 불이 자연 소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윤준명 기자 yoon@kwangju.co.kr
3일 순천소방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5시40분께 순천시 해룡면 신성리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거주자인 60대 여성 A씨가 유독 가스를 들이마셔 숨졌다.
또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1555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당시 창문 등이 모두 닫혀 있어 산소 공급이 제한되면서 불이 자연 소화된 것으로 보고 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윤준명 기자 yoon@kwangju.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