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키워드] 한동훈 제명…차상현 여자배구 대표팀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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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부장판사 지귀연) 심리로 윤석열 전 대통령 등 내란 우두머리 혐의?피고인 8명에 대한 결심공판이 열렸다. 윤 전 대통령에게는 사형과 무기징역, 무기금고가 내려졌고,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는 무기징역,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는 징역 30년이 구형됐다.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을 의결했다. 한 전 대표는 지난 24년 11월 5일,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본인과 가족 이름으로 윤석열·김건희를 비난하는 글을 작성한 ‘당원게시판 사태’가 불거진 바 있다. 한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은 당 중앙윤리위의 의결 이후 최고위원회의 논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전망이다.
# 환율 1,480원선 코앞
환율이 열흘째 상승세를 유지하며 1,478.3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2월 24일 장중 1,484.9원을 찍은 뒤 국민연금의 전략적 환헤지 등으로 하락세를 보이다가, 새해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 당국은 이른바 ‘서학개미’ 등 개인 투자자들의 해외증권 투자 확대로 인한 외환 수급 불균형을 환율 상승 원인으로 보고 있다.
한국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차상현 전 GS칼텍스 감독이 선임됐다. 차해원 전 감독 이후 8년 만의 국내파 감독으로 앞서 스테파노 라바리니, 세사르 곤살레스, 페르난도 모랄레스 감독이 국가대표팀 사령탑을 맡았다. 이숙자 KBS N스포츠 해설위원은 코치로 선임됐다.
# 역사 속 오늘
1939년 오늘, 일제가 ‘조선징발령’세칙을 공포했다. 이는 국가총동원법의 하위 규정으로, 일제가 한반도 내 인적·물적 자원을 강제 동원하기 위해 시행한 제도적 지침이다. 세칙 공포 이후 일제의 수탈이 제도로 본격화되며 강제 징용과 정신대 등 대한민국 현대사에 아픈 상처가 시작됐다.
/글·그래픽=안은빈 인턴 eunb1n031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