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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종합경기장에 울려퍼진 ‘전국체전 성공 다짐’
송진호 회장 등 50여명 참석
이사회 개최하고 결의 다져
2023년 09월 19일(화) 20:05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을 비롯한 도체육회 이사들이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전남도체육회 제공>
전남도체육회는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제50차 이사회 및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성공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이사회는 50명의 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개최 및 참가계획(안)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대진추첨 및 예상전력 분석결과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 전남도 참가(안) ▲제35회 전라남도생활체육대축전 개최 계획(안) 등 4건의 보고사항과 ▲제·규정 개정(안) ▲2023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 예산(안) 등 2건의 심의사항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사회 이후 전남도체육회 임원들은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성공개최 퍼포먼스와 결의를 다지며, 15년만에 전남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의 성공을 다짐했다.

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은 “15년만에 전남에서 전국체육대회가 개최된다”며 “성공개최를 위해 전남체육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임원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대성 기자 big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