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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광주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0기 원우회장배 골프대회 열려
“리더스 원우들 단합해 광주·전남 발전 이끌자”
함평엘리체CC서 김승구 원우회장 등 60여명 참석
24일 ‘환갑의 헬스 트레이너’ 조우순 강사 강연
2022년 05월 22일(일) 21:30
21일 함평엘리체 CC에서 열린 2022 광주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0기 원우회장배 골프대회에 참가한 원우들이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나명주 기자 mjna@kwangju.co.kr
광주일보 제10기 리더스 아카데미 원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정을 다지는 행사가 열렸다.

2022 광주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0기 원우회장배 골프대회가 지난 21일 함평엘리체 CC에서 김여송 광주일보 회장과 김승구 원우회장(승원건설그룹 회장)을 비롯한 원우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골프대회는 리더스 아카데미 10기 원우회 주최로 열렸으며, 팀을 편성해 기량을 겨뤘다.

김여송 광주일보 회장은 축사를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원우들 간의 화합을 다질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광주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10기 원우들이 끈끈한 우정과 연대를 만들어가는 데 광주일보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여송 광주일보 회장과 김승구 원우회장의 시타로 막을 올린 이날 골프대회는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명근 원우가 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에는 이범일, 김미숙 원우, 정계두, 김민희 원우는 각각 성별 최저타수를 기록했다. 김연수, 정윤희 원우는 베스트 드레서에 선정됐다.

골프 경기가 끝난 뒤에는 광주시 서구 마륵동 해동활어에서 원우들 간 친목을 다지는 자리가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경기 결과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

김승구 원우회장은 “바쁜 와중에도 이날 골프대회에 참가해준 원우들 덕분에 광주일보 리더스 아카데미 제10기 골프대회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단합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원우회를 만들어 광주일보 리더스 아카데미가 광주·전남지역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광주일보 제10기 리더스 아카데미 다음 강연은 오는 24일 광주시 서구 치평동 라마다플라자 광주호텔에서 열린다. ‘환갑의 헬스 트레이너’ 조우순이 강사로 나선다. 스타 도슨트 정우철, ‘포노 사피엔스’ 저자 최재붕, 심리학자 김태훈, ‘트렌드 코리아’ 저자 김난도 등 국내 유명 강사진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며 음악·문화 공연행사와 연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함께 추진된다.

/김민석 기자 ms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