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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끝마실’ 해남서 즐기는 생활관광 프로그램
2022년 03월 19일(토) 12:40
해남형 생활관광 프로그램 ‘땅끝마실’이 3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해남군 제공>
해남형 생활관광 프로그램 ‘땅끝마실’이 본격 운영된다.

해남군과 해남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땅끝마실’은 군에서 인증한 숙박업체에서 1박 2일 체류하며,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생활관광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내에 농촌체험(딸기따기, 바나나 따기 등), 어촌체험(낚시, 조개잡이 등), 생활체험(다도, 서각, 요리 등) 등 다양하게 운영한다.

‘땅끝마실’ 프로그램은 2022년 생활관광 공모사업에 선정돼 5월 이후에는 3박 4일, 6박 7일의 장기체류형 상품도 추가된다.

또 피크닉 용품 대여, 마실키트(세안용품 등) 제공 등을 통해 풍성한 즐길거리와 이용객 편의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신청은 땅끝마실 홈페이지(해남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땅끝마실)에서 숙박업소와 체험 프로그램 등을 확인한 뒤 희망 날짜에 가능한지 업체에 유선 확인 후, 홈페이지에 신청서를 등록하면 된다.

이용요금 및 유의사항 등은 땅끝마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남=박희석 기자 dia@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