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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1돌’ 롯데슈퍼, 인기 생필품 최대 ‘반값’
21~27일
2021년 04월 21일(수) 14:56
롯데슈퍼 풍암점을 찾은 고객이 할인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롯데쇼핑 제공>
창립 21주년을 맞은 롯데슈퍼가 21일부터 27일까지 최대 ‘반값’ 할인을 내건 행사를 진행한다고 이날 밝혔다.

최대 50% 할인은 인기 생필품 위주로 적용된다. ‘크리넥스 3겹순수 소프트’(30개), ‘CJ햇반’, ‘CJ 비비고 왕교자만두’, ‘오뚜기 등심돈까스’ 등이 해당한다. 엘포인트 회원을 인증하고 행사카드로 결제하면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제철을 맞은 주꾸미와 함안·부여산 수박, LA갈비 등 주요 식재료도 할인 가격에 만난다.

롯데슈퍼는 창립을 기념해 신선 산지직송 브랜드 ‘농가의 맥’을 선보인다.

완도 추형일씨 이름을 내건 전복(4마리)과 탕용 전복(10마리)을 각 1만원과 9000원에 살 수 있다. 김상준 생산자 ‘대저 짭짤이 토마토’(800g) 1만900원, 이성학 생산자 ‘금산 우수농산물관리(GAP) 모둠쌈’ 2490원 등도 있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