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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 롯데마트, 영화 인기에 봄 제철 ‘미나리’ 잘나가네
2021년 03월 24일(수) 10:20
롯데마트 광주수완점 직원이 미나리 상품 가운데 유일하게 특허청 ‘지리적 표시 등록’을 획득한 ‘산지뚝심 청도 한재 미나리’를 선보이고 있다. 봄 제철(1~3월) 나물 미나리는 최근 아카데미 시상식 6개 부문 후보에 오른 영화 ‘미나리’의 인기가 더해져 많은 소비자들이 찾고 있다. 광주에서는 이달 하순 전년보다 26% 정도 오른 100g 당 630원에 팔리고 있다. 미나리는 몸 속 열을 내리고 변비 예방과 염증을 가라앉히는 데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롯데쇼핑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