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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운동화 특화매장 ‘스니커바’ 롯데아울렛 수완점에 둥지
해외 40개 브랜드 300종 선보여
2021년 03월 22일(월) 18:30
해외 유명 운동화 특화매장 ‘스니커바’가 전국 아웃렛 가운데 최초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에 문을 열었다.<롯데쇼핑 제공>
도심형 롯데아울렛 가운데 매출 선두를 다투는 광주수완점에 고급 운동화 매장인 ‘스니커바’가 지난 주말 문을 열었다.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프리미엄 스니커즈 전문 편집샵인 ‘스니커바’가 전국 아웃렛 가운데 처음 입점했다고 22일 밝혔다.

해외 유명 브랜드 운동화를 만날 수 있는 이 특화매장은 주로 롯데백화점에 입점해 왔다.

이 매장은 구찌, 알렌산더맥퀸, 골든구스, 발렌티노, 지방시 등 40여 개 브랜드의 300여 종 신발을 선보인다.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입점을 기념해 오는 28일까지 8개 브랜드 운동화를 한정 판매한다. ‘골든구스 슈퍼스타’ ‘구찌 GG 수프림 별 스니커즈’ ‘알렉산더맥퀸 오버사이즈’ ‘버버리 하우스 체크 스니커즈’ 등이 해당한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