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새서울산업, 신안 증도면에 쌀 170포 기탁
2021년 02월 04일(목) 22:15
㈜새서울산업은 최근 혼자 사는 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달라며 1000만원 상당의 쌀 20㎏들이 170포를 신안군복지재단에 기탁했다.

기탁받은 쌀은 신안군 증도면 홀로 노인과 생활이 어려운 가정, 마을 경로당 등에 전달할 예정이다.

새서울산업은 한국전력의 전기검침 업무를 수행하는 기업으로 지난 1993년부터 지역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박종남 새서울산업 대표는 “고향 증도를 위해 작지만 큰 마음으로 매년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며 “누구도 소외받지 않고 관심과 사랑 안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실천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신안=이상선 기자 sslee@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