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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광주시건축상 비주거부문 금상 ‘양림동 공예특화거리 조성’
주거부문 은상 ‘일곡동주택’
2020년 10월 25일(일) 19:30
광주시는 “비주거부문 최고상인 금상에 남구 ‘양림동 공예특화거리 조성’을 선정하는 등 제24회 광주시 건축상을 수상작을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광주건축사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번 공모전은 최근 5년 이내 사용승인이나 사용검사를 받은 건축물을 대상으로 지난 8월10일부터 9월25일까지 진행됐다. 건축사, 대학교수 등 건축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비주거부문에 금상 1점, 은상 2점, 동상 1점과 주거부문에 은상 1점, 동상 1점 등 총 6개 작품을 선정했다.

비주거부문 최고상인 금상은 남구 양림동 근린생활시설인 ‘양림동 공예특화거리 조성사업’(설계 유민 건축사사무소 박종호 건축사·시공 ㈜기봉종합건설 서재일 대표, 상진건설㈜ 김재원 대표)이 선정됐으며, 주거부문은 금상 수상작 없이 은상, 동상만 선정됐다.

비주거부문 은상은 용봉동에 있는 ‘전남대학교 교육융합센터’(설계 ㈜삼우 종합건축사사무소 박도권 건축사·시공 화주종합건설㈜ 최봉환 대표), 광산구 하남동 근린생활시설 ‘아우트라우드’(설계 사계절프로젝트 건축사사무소 허만수 건축사·시공 채원종합건설 김서중 대표) 등이 선정됐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