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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리빙매장 확대…목표 매출보다 40%↑
300평 규모 3층 조성
2020년 10월 14일(수) 11:06
지난 달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 3층에 새로 문을 연 생활 브랜드 매장 ‘보니타하우스’.<롯데쇼핑 제공>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지난 달 리빙(생활) 매장을 확대 개편한 이후 관련 상품군 매출이 목표치보다 40% 넘게 올랐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9월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은 3층에 992㎡(300평) 규모로 리빙 상품군 매장을 확대 조성했다. 보니타하우스, 꼬떼따블 등 신규 매장이 입점하고 주방·식기부터 침구·소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리빙 멀티 브랜드샵’을 내건 보니타하우스는 광주·전남지역에서 처음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영국, 폴란드, 러시아, 독일 등 다양한 해외 상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18일까지는 영국 포트메리온 테이블웨어를 최대 52% 할인 판매하고, 체코 체스키포슬란 쯔비벨무스터 테이블웨어는 기존 할인에 10%를 추가 할인한다. TV 드라마 ‘청춘기록’ 에 등장한 러시아 모스코리버 메탈릭 2인 티세트와 네오플램 냄비·후라이팬 세트도 매장을 채웠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