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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본부, 추석 앞두고 봉사활동
장애인세대 방문 주거환경 개선 도와
2020년 09월 23일(수) 17:40
<광주광역시 제공>
광주시 소방안전본부는 “추석명절을 앞두고 장애인세대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봉사활동에는 직원 20여 명이 참여했으며, 봉사단체 및 복지기관과 함께 장애로 인해 거동이 불편한 이웃들의 집안 생활쓰레기를 치우고 방역 소독과 소방시설 점검 등을 했다. 또 소화기와 생활물품 등도 전달했다.

최민철 시소방안전본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어렵게 생활하는 이웃들이 따뜻한 추석명절을 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진표 기자 lucky@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