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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아울렛 월드컵점, 나이키 메가샵 확장
2020년 09월 17일(목) 00:00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 ‘나이키 메가샵’.<롯데쇼핑 제공>
홈트레이닝 수요가 늘면서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은 지난 10일 ‘나이키 메가샵’을 확장 재개장했다고 16일 밝혔다.

‘나이키 메가샵’은 기존 2층 스포츠 매장에서 1층으로 이동해 새로 문을 열었다. 면적은 2.5배 확장한 496㎡(150평) 규모이며, 여성 상품군이 크게 보강됐다. 롯데아울렛 측은 “확장된 매장 규모에 맞게 의류부터 스포츠 용품까지 상품 구성이 다양해졌다”며 “어린이 상품군도 추가됐다”고 설명했다.

이 매장은 오는 20일까지 일부 품목을 제외한 상품을 10~30% 할인 가격에 선보인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