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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셀프 네일·웨지힐로 나도 멋쟁이
2020년 06월 18일(목) 00:00
17일 광주신세계를 찾은 고객이 지하 1층 시코르 매장에서 ‘셀프 네일 케어’ 제품을 사용해보고 있다. <광주신세계 제공>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면서 옷차림이 가벼워진 고객들을 겨냥한 다양한 여름상품이 쏟아지고 있다.

㈜광주신세계는 오는 21일까지 신관 지하 1층 화장품 전문 매장 ‘시코르’ 에서 네일 케어 전문 브랜드 ‘글로시 블라썸’ 임시 매장(팝업 스토어)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 브랜드 상품은 스스로 손쉽게 손톱·발톱을 미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스티커 방식의 제품을 손톱·발톱에 붙이는 방식이다.

‘글로시 블라썸’은 매장을 찾는 고객들에게 무료로 네일 케어를 시연하고, 스티커 사용·유지방법을 설명해준다.

17일 롯데백화점 광주점 직원들이 2층 구두매장에서 웨지힐 샌들을 선보이고 있다. 이 매장은 굽이 높아도 안정감 있게 신을 수 있는 웨지힐이 올 여름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관련 상품을 대거 내놓았다.<롯데백화점 광주점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2층 구두매장에 ‘웨지힐 샌들’을 선보이고 있다. 각 매장은 굽이 높아도 안정감 있게 신을 수 있는 웨지힐이 올 여름도 인기를 끌 것으로 보고 관련 상품을 대거 내놓았다. 구두 굽을 가죽이나 다양한 색과 유형으로 장식한 것이 특징이다.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