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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거타운의 패러다임…더샵 광주포레스트
아파트 907가구·오피스텔 84실
다음달 10일부터 특별공급 시작
2020년 05월 29일(금) 00:00
포스코건설은 광주시 북구 문흥동 876-6번지에 들어서는 ‘더샵 광주포레스트’ 사이버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다음달 분양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더샵 광주포레스트’는 지상 최고 39층 7개 동으로, 아파트 907가구에 주거형 오피스텔 84실 등 총 991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아파트 ▲84㎡ 679세대 ▲101㎡ 225세대 ▲121㎡ 1세대 ▲131㎡ 2세대, 오피스텔 ▲59㎡ 84실이다.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아파트는 다음달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1순위, 12일 2순위 청약을 한국감정원 청약홈에서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8일, 정당 계약은 29일~7월 5일까지 7일간이다.

오피스텔 청약은 6월10~16일 ‘더샵 광주포레스트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17일 당첨자 발표 이후 18~19일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와 동시청약은 물론, 만 19세 이상 누구나 가능하다. 청약통장이 없어도 되고, 청약신청금과 재당첨 제한도 없다.

광주시 서구 화정동 744-13번지에 마련된 견본주택은 사전예약을 마친 정당계약자에 한해 입장할 수 있다.

‘더샵 광주포레스트’는 4베이 판상형 타입(일부)에 전용 85㎡ 초과 타입 비중을 25%가량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고, 최고 39층이라는 점에서 랜드마크 역할도 기대된다.

오피스텔도 3베이 판상형 구조로, 실당 1.59대 1의 주차 공간과 전 실 빌트인 가전도 기본 제공한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더샵 브랜드 리뉴얼 후 광주에서 분양하는 첫 단지인데다 문흥·각화권역은 광주의 새로운 주거타운으로 미래가치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