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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현 광주국세청장, 전주·군산 세정현장 점검
2020년 05월 21일(목) 00:00
박석현<가운데> 광주지방국세청장은 20일 북전주세무서와 군산세무서를 방문해 종합소득세 신고와 근로·자녀장려금 신청현황, 코로나19 감염예방을 위한 신고창구 운영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박 청장은 경제적 어려움이 큰 영세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능동적인 세정지원을 적극 실시하고, 올해 첫 시행되는 주택임대 수입금액 2000만원 이하 납세자가 신고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세심한 지원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광주국세청은 코로나19 조기 극복을 위해 모든 종합소득세 납세자의 납부기한을 오는 8월 31일까지 직권 연장했으며, 코로나19 직·간접 피해 납세자와 사업이 어려운 납세자를 위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하고 있다.

/박기웅 기자 pboxer@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