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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품 ‘행복한 선물’전
23일까지 갤러리 지금
2020년 01월 17일(금) 00:00
정상섭 작 ‘장미의이름’
지난해 문을 연 갤러리 ‘지금’(광주시 북구 금남로 125번지)이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소품전을 마련했다.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행복한 선물’전은 지역에서 활동하는 25명의 작가가 참여한 전시로 한국화, 서양화, 조각, 미디어 아트 등 다채로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크기가 작은 소품들이라 집에 걸어두기 좋은 작품들이다.

참여작가는 강운·강일호·고근호·김상연· 나지수·노여운,·박태후·박홍수·백준선·설박·송필용·신선윤·양재영·윤준영·정경래·정경아·정상섭· 정정임·조윤성·천영록·최순임·한은혜씨 등으로 중견·신진 작가가 골고루 작품을 선보인다.

/김미은 기자 mekim@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