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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문화원, 전문인력아카데미 호평
2019년 12월 13일(금) 04:50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이하 문화원)이 운영하는 전문인력아카데미 교육 프로그램들이 호평을 얻고 있다.

한국공연장매니저협회는 최근 문화원이 전문인력 아카데미 과정으로 운영한 ‘문화예술현장 안전관리워크숍’을 문화시설 안전교육 우수 사례로 선정해 공로패를 수여했다.

이 워크숍에는 전국 10여개의 문화예술기관과 지역 대학생 등 200여명이 참여해 관심을 받았다. 한국공연장매니저협회는 공연장 운영의 전문지식을 취합하고 교류·교육하며 공연장 서비스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설립된 기관이다.

이어 문화원은 국내외 음향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월간 PA로부터 전문인력아카데미 ‘사운드 엔지니어’ 프로그램이 음향 분야의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공로패를 받았다. ‘사운드 엔지니어’ 프로그램은 문화전당 예술극장의 내부 음향 장비를 활용하고, 무대기술팀 상주 감독들이 강사로 나서는 등 이론과 현장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