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
공주문화재단 17일까지 신청 접수
![]() 지난해 성과공유축제 예술날개 페스티벌 공연 모습. <광주문화재단 제공> |
장애예술인의 창작을 활성화하고 문화예술 생태계의 다양성을 확대하기 위한 지원사업이 마련됐다.
광주문화재단은 올해 ‘광주형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장애예술인활동단체 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8개 내외 단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접수는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이메일)이며, 오는 23일재단 누리집을 통해 결과가 공고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시각예술, 연극, 무용, 음악, 전통예술, 다원예술, 사진 등이다. 광주에 거주하거나 광주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올해 제작 및 발표를 계획하고 있는 장애예술단체여야 한다. 단 장애예술인이 주요 참여자로 참여할 시 비장애예술단체도 접수 가능하다.
창작지원팀 박준우 담당자는 “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광주형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며 “올해는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을 비롯해 배리어프리 예술강사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장애인예술가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성천 기자 skypark@kwangju.co.kr
광주문화재단은 올해 ‘광주형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장애예술인활동단체 지원 프로그램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8개 내외 단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접수는 오는 17일 오후 5시까지(이메일)이며, 오는 23일재단 누리집을 통해 결과가 공고될 예정이다.
창작지원팀 박준우 담당자는 “문화재단은 지난 2019년부터 ‘광주형장애인문화예술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며 “올해는 장애예술인의 창작활동 지원을 비롯해 배리어프리 예술강사 지원 등을 계획하고 있으니 관심있는 장애인예술가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