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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청년 사회적기업가 재도전 지원
22일까지 참가자 접수
2019년 11월 19일(화) 04:50
기아자동차가 카셰어링업체 그린카, 비영리단체(NGO) 열매나눔재단과 함께 실패를 딛고 일어서려는 사회적기업가를 지원한다.

기아차는 청년 사회적기업가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 ‘굿 모빌리티 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춘, 내:일을 그리다’ 4기 사업을 한다고 18일 밝혔다.

1∼3기에선 예비 사회적기업가를 대상으로 초기 사업화를 지원했고, 4기에선 다시 창업을 할 기반을 마련해주는 ‘소셜벤처(사회적기업) 재도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4개월간 참가팀당 최대 2000만원, 평균 1500만원의 사업방향 전환 비용과 멘토링을 지원한다. ‘청춘, 내:일을 그리다’ 4기 참가 서류접수는 22일까지다. 열매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지원서를 내려받으면 된다. /박정욱 기자 jw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