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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할퀸 들녘 벼 세우기 구슬땀
2019년 09월 11일(수) 04:50
10일 나주시 금천면 들녘에서 육군 31사단 장병들이 지난 주말 닥친 제13호 태풍 ‘링링’으로 쓰러진 벼를 세우고 있다. /김진수 기자 jeans@kwangju.co.kr